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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파트생활2

한국 온돌이 그리운 밤 — 미국 히터(HVAC) 건조함과 추위 이겨내는 꿀팁 5가지 미국에 이사 온 게 9월, 입주한 게 10월이었어요. 쌀쌀해지기 시작할 때였는데 미국 집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바닥이 차갑다는 게 진짜 너무나 충격이었어요.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누리던 따뜻한 바닥이 이제 없다니,, 바로 실감이 나더라고요! 집 투어할 때 담당자가 온도 조절기(Thermostat) 사용법을 알려줬는데, 이게 온돌이랑 이렇게 다를 줄은 정말 몰랐어요. 미국에서 첫겨울을 러그, 슬리퍼, 가운으로 버텼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 아직도,, 털 슬리퍼는 신고 있답니다,,ㅎㅎ 오늘은 미국 히터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과 함께 건조함, 바닥 냉기 이겨내는 꿀팁을 공유할게요!온돌 vs 히터, 왜 이렇게 다를까?한국 온돌은 바닥 아래에 파이프를 깔고 뜨거운 물을 순환시켜 바닥을 직접 데우는 방식이에요. .. 2026. 3. 26.
미국은 분리수거 안 해도 된다고? 쓰레기 버리는 법 (한국과 다른 점 3가지) "한국에서 '분리수거의 달인'이었던 저, 미국 아파트 쓰레기장을 보고 충격에 빠졌어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갓 정착 생활을 시작한 미쿡온니입니다. 한국에서 지낼 땐 월요일마다 재활용 쓰레기 더미와 씨름하고, 음식물 쓰레기봉투 값을 아까워하며 살았는데요. 미국에 오니 쓰레기 버리는 방식이 너무 단순하더라고요!오늘은 미국 이주 초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의 현실적인 쓰레기 배출 문화와 주의사항을 정리해 드릴게요.한국 vs 미국 쓰레기 배출 방식 비교한국은 쓰레기 버리는 것도 꽤 복잡하잖아요. 지역에 따라 종량제 봉투 따로 사야 하고, 음식물 쓰레기봉투도 따로 구매해서페트병은 라벨 떼고, 종이는 따로 접어서 꺼내놔야 했어요. 저도 이곳으로 이사 오기 전까지는 너무 당연한 일상이었는데요. 이사를 하면..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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